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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이야기

[프랜차이즈 창업 가이드] 프랜차이즈 창업윤리 10계명 / 성공창업 10계명 / 프랜차이즈창업 10계명 / 프랜차이즈 본사선별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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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1월에 한국이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으면서, 이른바 벤처붐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창업으로 뛰어들었다. 코스닥이 설립되면서, 벤처신화가 연일 언론에 보도되고, '벤처=대박'이라는 등식이 현실화되는 듯하였다. 하지만, 불과 몇 년이 지난 최근의 현실은 기대와는 너무나 다른 것이 사실이다. 벤처 거품이 꺼지면서 한국의 실리콘벨리라고 불리는 테헤란벨리의 분위기는 꽁꽁 얼어붙었다. 투자가도 없고, 수익성은 악화되고, 직원 월급은 밀리고, 그야말로 벤처창업을 한 것을 후회하는 창업자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최근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 프랜차이즈 창업이라고 할 수 있다. 원래 프랜차이즈는 외식창업의 분야에서 시작되었으나, 요즈음은 소호, 인터넷, 벤처, 여성 등 대부분의 창업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하지만, 벤처창업의 거품과 더불어 이제는 프랜차이즈의 거품을 또 다시 걱정해야 하는 시점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다. 즉, 최근 프랜차이즈 본사를 믿고 창업한 개별 가맹점들의 도산이 이어지고 있으며, 본사의 건전성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프랜차이즈 창업이 무분별하게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요즈음은 금방 생겼다가 불과 몇 개월만에 사라지는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며, 아직은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률이 별로 높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창업윤리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갖추어야 할 창업윤리 10계명을 제시하고자 한다.

 

 

1. 무분별한 가맹점의 모집을 자제하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국내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전국에서 개최되는 창업관련 박람회 및 사업설명회에 앞다투어 가면서 참여하기에 여념이 없는 실정이다. 그것은 가맹점의 수를 늘리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어쩌면 가맹점의 수를 늘리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별 가맹점의 질을 높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즉, 개별 가맹점들의 경영과 수익성을 증대시키는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2. 가맹점의 계약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정말로 창업에 필요한 자질을 제대로 갖고 있는지에 대해 테스트하고 검증하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실직을 하였거나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 예비창업자의 입장에서 보면, 하루라도 빨라 가맹점을 계약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창업에 자질이 없거나 창업에 필요한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경우에는 가맹점 계약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요즈음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중의 하나는 창업에 자질이나 적성이 맞지 않은 사람이 창업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3. 불가피한 환경의 변화로 인해 본사가 더 이상 사업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에도 개별 가맹점들은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현재 대부분의 국내 프랜차이즈는 본사와 운명을 같이 해야 하는 입장에 있다. 그러다 보니 본사가 도산하는 경우에, 가맹점을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4. 본사의 건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가맹점 계약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연혁, 임원경력, 자본금, 재무구조, 최근 2-3년간의 매출, 가맹점의 수, 인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본사가 매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5. 가맹비, 수익성 등에 대해 신뢰성 있는 자료를 제시할 수 있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국내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본사는 자사가 책정한 가맹비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를 제대로 제시하고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 3천만원이라는 가맹비가 어떤 근거로 책정이 되었지를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가맹점의 수익성에 대해서도 막연히 최고의 수치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6.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으로 무장하겠다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벤처기업의 초기에도 경험했듯이 소위 한탕주의식 경영을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도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에는 계약금을 노린 사기, 본사의 경영부실 및 도산, 인력지원의 불이행 및 비전문가의 파견, 일방적인 계약해지조항, 부실한 교육 및 신상품 개발의 미비, 홍보 및 판촉활동의 미비 등 기업경영에 대한 자질과 능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7. 가맹점에 대해 고객감동을 실천하겠다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가맹점을 원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고객입지의 선정, 인테리어, 상품공급에 이르기까지 가맹점을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감동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맹점을 계약한 후에 조건을 일방적으로 변경하거나 안 팔리거나 하자있는 제품을 떠 안기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8. 한가지 프랜차이즈를 평생 운영하겠다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경우에 한 가지의 아이템으로 어느 정도의 가맹점을 모집한 후에는 또 다른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진출한다는 것이다. 물론, 자금과 능력이 있는 경우에 여러 종류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하나의 아이템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9. 언제든지 리콜(recall)하겠다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현재 많은 프랜차이즈들은 근본적으로 수익모델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프랜차이즈 본사로서 기술이나 상품 및 마케팅 능력에서도 많은 문제들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가맹점들이 일정액의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가게 파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본사 스스로가 리콜 서비스를 하여 계약을 해지하고 보증금을 돌려준다든지 아니면 A/S를 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10.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윈-윈(win-win)하겠다는 창업윤리가 있어야 한다.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에는 가맹점 모집에만 열중한 나머지 기존에 계약한 가맹점에 대해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즉, 가맹점을 모집할 때의 가맹비와 점포시설 등의 수익만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기존의 가맹점들은 제대로 영업을 하지 못하여 수익성이 나빠지고, 급기야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본사와 가맹점이 가족이라는 인식을 갖고, 함께 발전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국내 벤처기업의 수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수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우리는 벤처기업의 거품을 많은 대가를 치르고 경험하였으며, 그 휴유증은 매우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제는 프랜차이즈 본사를 믿고 계약한 수많은 가맹점들이 도산하지 않도록 관심과 노력, 그리고 진정한 창업윤리가 필요한 시점에 있다.

[ 출처 : 김영문의 '창업성공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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